한국사능력검정 기본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20년10월24일 20번

[과목 구분 없음]
(가)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 ① 최영이 홍산에서 왜구를 물리쳤다.
  • ② 강감찬이 귀주에서 거란을 격퇴하였다.
  • ③ 권율이 행주산성에서 대승을 거두었다.
  • ④ 김윤후가 처인성에서 적을 막아내었다.
(정답률: 68%)

문제 해설

정답> ③
왼쪽 말풍선에 '이곳 탄금대에서 배수진을 치고 적을 섬멸하라!'는 신립(1546~1592)의 말이 나와 있다. 이어 오른쪽 말풍선에는 '칠천량에서는 패배했지만 아직 우리에게는 열두 척의 배가 남아 있다!'는 이순신(1545~1598)의 말이 나와 있다. 모두 임진왜란 때의 일로, 신립이 (충북 충주의) 탄금대에서 왜군에 맞서 싸운 것은 1592년(선조 25) 4월의 일이고, 이순신이 열두 척의 배로 왜적과 맞서 싸운 것은 1597년(선조 30) 9월의 일이다(명량 대첩). 참고로 칠천량에서 패배하였다는 것은 1597년 7월의 일로 조선 수군이 유일하게 패배한 해전이다[당시 지휘자는 원균(1540~1597)].
권율(1537~1599)이 행주산성에서 대승을 거둔 것은 1593년(선조 26) 2월의 일이다.
오답 해설>
① 최영(1316~1388)이 (충청도) 홍산에서 왜구를 물리친 것은 고려 우왕 2년인 1376년의 일이다(홍산 대첩).
② 강감찬(948~1031)이 귀주에서 거란을 격퇴한 것은 고려 현종 10년인 1019년의 일이다(귀주 대첩, 거란의 제3차 침입 시).
④ 김윤후(?~?)가 처인성에서 적을 막아낸 것은 고려 고종 19년인 1232년의 일이다(처인성 전투, 처인부곡의 항전, 몽골의 제2차 침입 시). 이때 김윤후가 몽골의 적장 살리타(?~1232)를 사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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